Chapter 19
용어집 & 종합 퀴즈
이미지 센서 분야는 약어의 숲이다. PPD, FD, CDS, DCG, LOFIC, PDAF, DTI… 이 장은 책 전체에 흩어진 핵심 용어를 한곳에 모은 사전이자, 전 범위를 점검하는 마무리 시험이다.
- 한국어·영어·약어 어느 쪽으로든 용어를 찾아 정의와 해당 챕터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.
- 광자에서 ISP, 최신 센서 기술까지 각 장의 핵심 개념을 스스로 점검한다.
- 틀린 문제의 챕터를 확인하고 약한 부분을 다시 공부할 계획을 세운다.
용어집
검색창에 한국어(예: 공핍), 영어(예: shutter), 약어(예: CDS) 중 아무것이나 입력하면 바로 걸러진다. 정의 본문도 검색 대상이다. 챕터 칩으로 범위를 좁히고, 가나다순 또는 챕터순으로 묶어 볼 수 있다.
챕터
정렬
종합 퀴즈
전 챕터에서 고른 34문항이다. 한 문제씩 풀고 나면 해설과 관련 챕터 링크가 나온다. 끝까지 풀면 챕터별 정답률 그래프와 “등급”을 보여 준다. 다시 풀기를 누르면 문제와 보기 순서가 섞인다.
문제 1 / 34정답 0
YOUR RANK
마치며
- 이미지 센서는 결국 광자를 전자로 바꾸고(QE), 모으고(FWC), 조용히 세는(읽기 노이즈) 장치다. 모든 스펙은 이 세 동작의 변주다.
- 성능의 대부분은 트레이드오프다. 픽셀 크기·해상도·광학 포맷·데이터율·원가는 서로 묶여 있어 하나만 좋게 만들 수 없다.
- 센서 하드웨어의 한계는 ISP와 새로운 구조(적층, DCG/LOFIC, PDAF, SPAD, 이벤트 센서)가 함께 넘어선다. 틀린 문제가 있던 챕터로 돌아가 시뮬레이터를 다시 만져 보자.